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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도 알기쉬운 경제, 금융지식 다섯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주식시장은 무엇인가에 대해 알아 보려 합니다.

 

 

주식시장은 쉽게 말해, 주식을 서로 사고 팔 수 있는 장소를 뜻합니다.

 

 

주식시장의 지분권을 표시하는 유가증권인 주식이 거래되는 시장인 것입니다.

 

 

 

 

 

 

그럼 기업은 자금을 어떻게 모을까요?

 

 

기업이 자금을 모으는 방법은 기업공개(IPO) 방식, 유상증자 방식 그리고 주식배당 등을 통해 자본을 조달하게 됩니다.

 

 

주식의 상장규모가 큰 경우에는 50인 이상의 조건으로 모집하는 공모발행 방식

 

 

그리고 그 규모가 작은 경우에는 50인 미만의 조건으로 모집하는 사모발행 방식이 있습니다.

 

 

 

 

 

 

 

이 둘의 차이점은 사모발행의 경우, 소수의 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행하기 때문에 신고절차나 정보노출 없이 자금을

 

 

신속하게 모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일반적으로 공모발행에 비해 수익이 조금 더 낫다고 인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드시 그런 결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나 이런 이유로 투자자들이 사모발행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다름으로 주식시장의 구조는 아래와 같습니다.

 

 

자본시장 = 주식시장 + 채권시장

 

 

주식시장 = 장내시장(① 코스피 + ② 코스닥 + ③ 코넥스) + 장외시장(K-OTC)

 

 

 

 

 

 

# 코스피란? 전기전자, 서비스, 금융, 철강 등 대기업 중심의 시장이며,  미국으로 따지면 다우존스, S&P 500과

비슷합니다. 상장요건은 시가총액 4,000억원, 매출 2,000억원 이상의 규모가 큰 기업들이 상장됩니다.

 

 

# 코스닥이란? IT 및 제약,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 중심의 시장이며, 미국의 나스닥과 비슷합니다. 미국 나스닥에는

우리들에게 잘 알려진 애플, 페이스북, 테슬라 등 유명 IT 기업들의 주식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 코넥스란? 코스닥에 참여할 수 없는 중소벤처 및 중소기업들이 주를 이루는 시장으로

자기자본 5억원, 매출 10억원, 순이익 3억원 미만의 기업들이며, 코스피나 코스닥에 비해 주가 변동이 매우 큰 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개인투자자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자금력이 좋은 투자자들에 의해 주가가 좌지우지 될 수 있는 사이즈의 시장이란 뜻이기도 합니다.

 

 

# K-OTC란? 비상장 주식의 매매거래를 위해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장외시장을 말합니다. 장외시장에는 중소기업 뿐만 아니라 아직 상장되지 않은 우량기업들도 존재하는 만큼 성장가능성이 있는 우량기업을 발굴해 상장 전 미리 투자하여 큰 수익을 노려 볼 수도 있는 시장이 바로 장외시장입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장외주식으로 거래되는 기업들은 많은 정보가 없는 만큼 직접 발품을 팔아 눈으로 확인하고 신중하게 투자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오늘은 주식시장에 대해 개략적으로 알아 보았습니다. 무엇이든 어떤 분야든 많은 관심과 공부가 뒷받침 되어야

 

 

그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경제, 금융지식은 어려운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하지만, 한개념씩 꾸준히 차곡차곡 쌓아 간다면

 

 

훗날 나도 모르게 경제전문가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그럼 우리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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