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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도 알기쉬운 경제, 금융지식 그 세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금융시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장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인 이자율'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이자는 돈과 직결되는 개념입니다. 돈을 필요한 누군가에게 빌려주고, 공짜로 빌려줄 수 없으니 빌린 대가로 

 

 

이자를 지급하는 것입니다. 금융시장에서 이자를 금리라고 표현합니다.

 

 

 

 

이자율의 기본 단위는 연간(1년)으로 계산합니다. 만일 예금금리가 4%라고 한다면,

 

 

예금의 연간 이자율은 4%가 되는 것입니다.

 

 

또한 이자율은 1차적 비용(돈을 빌려주는 대신 다른기회를 포기해야 하는 ' 기회비용 ')과

 

 

2차 비용[돈을 빌려준 사람의 신뢰(신용도)를 감안한 '리스크 프리미엄')으로 나눌 수 있으며,

 

 

기간이 길수록 그 율은 올라갑니다. 

 

 

 

 

 

 

이자율 중에 우리가 알아야 할 개념 중에 또다른 하나는 바로 ' 시장 이자율' 입니다.

 

 

시장 이자율은 시장에서 형성된 율을 말하는데 대표적으로 대출금리와 국채금리로 나누어 집니다.

 

 

대출금리는 기업이나 가게(일반가정)가 돈을 빌리는 대가로 지불하는 금액이며, 

 

 

국채금리는 정부가 돈을 빌린 것에 대한 이자를 말합니다.

 

 

 

 

 

 

기본적으로 신뢰(신용도)가 좋을수록 위험수준이 낮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이자율이 낮으며,

 

 

반대로 신용도가 낮을수록 그 율은 높아집니다.

 

 

따라서 기업이나 가게보다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나라(국가)의 경우 이자율이 낮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 여기서 이자율은 어떻게 변동되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이자율은 매우 다양한 요인이 작용하여 오르거나 내리게 됩니다.

 

 

고용지표, 실업률, 물가지수, 금리정책, 인플레이션, 환율, 유가 등 거시적인 요인부터

 

 

기업매출, 가게 소득수준 등 미시적인 요인까지 총 망라해서 작용되므로

 

 

 

 

 

 

 

일반인인 우리가 쉽게 예측하는데는 어려움이 따릅니다. 하지만 경기 부양책으로 시중에 돈을 많이 풀리면 

 

 

저금리(낮은 이자율)가 되는 동시에 증시의 상승 역할을 하며,

 

 

인플레이션의 우려 등으로 시장의 안정을 위해 금리를 올린다면

 

 

증권시장은 하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자율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 보았는데요. 다음 시간에는 금리의 구조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중간에 인플레이션이란 용어가 등장했는데요. 인플레이션에 대해서는 차후에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다음편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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